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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소명을 다하는 신문

8백만 이북도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할 신문, 주간이북오도신문이 도민사회의 대변지로서 그 역할에 충실하기위해 五道民新聞으로 새롭게 도민사회에 다가섰습니다.

 

五道民新聞은 도민의 참여와 도민의 권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며 통일이라는 미래를 위한 준비를 잊지 않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한 이북도민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당면한 남북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도민 모두가 꿈꾸는 통일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도민에게 널리 활용되고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지도록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월남1세분들은 전쟁이라는 참혹함과 가난이라는 역경을 이기고 대한민국 발전에 큰 공헌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1세들의 삶의 경험과 진솔함을 밝혀 공감과 호응을 받고 따뜻한 사회, 미래지향적인 사회가 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북도민청년사회의 활동사항들을 지면에 담아 향후 통일역군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그동안 축적된 역량을 기반으로 객관적이고 비전과 대안을 제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겠습니다.

 

정론직필로 긍정과 희망을 전달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지길 기원

 

역사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역할과 그 위상은 매우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五道民新聞은 시대적 도전에 대응하여 스스로 변화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 열어감으로써 도민사회에 신뢰와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사회 발전과 도민화합을 위해 언론이 갖는 기능을 최대한 이끌어 도민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낡은 관행과 타성에서 벗어나 창의와 실용의 자세로 각 지면을 새롭게 꾸며 변화의 폭을 넓히고 그 속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견제, 그리고 함께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각 도정의 정책과 도민회의 사업을 도민에게 올바로 전달해 나갈 것입니다.

 

五道民新聞은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도민사회발전과 문화창달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짐하며 정론직필로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적 신뢰를 바로세우고, 긍정과 희망을 전달해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五道民新聞이 8백만 이북도민사회에서 신뢰를 주는 신문, 친근하고 유익한 신문, 미래를 창조하는 신문, 도민이 참여하는 신문으로써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독자제현 및 도민여러분의 이해와 협력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